1. 논코드툴, AI,로봇 등 인간만이 할수있는 'creative'와 관련되지 않은 활동영역은 점차 기술의 발전으로 대체되고 있다. 2. 앞으로의 세상은 와 들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1. 논코드툴, AI,로봇 등 인간만이 할수있는 'creative'와 관련되지 않은 활동영역은 점차 기술의 발전으로 대체되고 있다. 2. 앞으로의 세상은 와 들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3. 1+1이 2라는 결론만내리는 기술과 달리 인간은 1에 비유를, 암시를, 확장을, 그리고 대화와 생각 그리고 경험을 통한 창조를 해낸다. 보다 적극적으로 창조에 뛰어들 수 있는, 자신이 만든 것에대한 보상이 더욱 투명하고 직접적으로 오는 세상을 그린다. 4. 감정. 인간은 감성적이고 감정적이다. 단순히 1이라는 문제를 효율적으로 풀고 1이라는 결론을 내는 기술과 달리 1이라는 문제를 푸는 과정 속에서 성장한다. 또, 과정 속에서 기쁨 혹은 분노등의 감정을 느낀다. 크리에이터들의 결과물로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느끼는 플레이어들. 이들이 시간을 투자한 모든것에 투명하고 직접적으로 보상을 받는 세상을 그린다. 5. 메타버스, 블록체인, AI, 빅데이터 등 수많은 기술들이 얽히고 얽혀 결국 궁극적으로 그려지는 그림은 다음과 같다. 인간은 일생 동안 노동을 하며 살아간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노동이 아닌 CREATOR, PLAYER 로써 살아가는 세상을 그린다. 6. 그럼 이제 개인에 대한 생각. 개인은 더욱 자신만의 삶과 이야기가 담긴 고유한 스토리가 중요해 질 것. 나는 삶의 넓은 도화지 위에 어떤 점들을 어떤 색으로 찍어나가며 그림을 그려갈 것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