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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재생산이 가능한 일을 해라! 라는 말을 일하다보면 자주 듣습니다. 우리는 가내수공업으로 성공하려는게 아니라 빠르게 확장하고 성장해서 나라전체든 글로벌이든 뻗어나가야하니 매우 중요한 포인트긴

확대재생산이 가능한 일을 해라! 라는 말을 일하다보면 자주 듣습니다. 우리는 가내수공업으로 성공하려는게 아니라 빠르게 확장하고 성장해서 나라전체든 글로벌이든 뻗어나가야하니 매우 중요한 포인트긴 합니다. 그런데 시작할때부터 다 스케일업 가능한 형태로만 일 할 수 있을까요? 에어비앤비도 시작은 스케일이 불가능한 직접 숙박업소 운영하기였고 초반에는 창업자들이 여러 숙박 업소들을 둘러보고 다녔다고 합니다. 국내 최고의 금융 스타트업으로 성장한 토스도 처음에는 전국 모든 은행에 찾아가서 송금 서비스를 함께할 곳을 섭외하느라 고생했고 경상도의 대학생들에게 찾아가 한번 앱을 써봐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꼭 시작하는 스타트업이 아니라 이미 성장한 회사에서도 무언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땐 이런 스케일 불가능하지만 고객의 진짜 니즈를 알아내고 정확한 방향성을 찾기위한 시도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위처럼 스케일 불가능한 일을 하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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