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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마케팅은 IT를 몰라도 마케팅이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완전히 바뀌었다. 미술사, 문학에 대해 콘텐츠를 만드는 유튜버 조승연님이 새롭게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영상을 올렸다. 과거

과거의 마케팅은 IT를 몰라도 마케팅이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완전히 바뀌었다. 미술사, 문학에 대해 콘텐츠를 만드는 유튜버 조승연님이 새롭게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영상을 올렸다. 과거에는 글씨를 못 읽으면 문맹이었고 지금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문맹으로 생각하듯이 갈수록 문맹으로 정의하는 기준이 높아지고 있다. 조승연님은 아래 3가지 기준에 부합할 수 있을 정도의 IT 기술과 수학적 지식을 쌓을 것이라 말한다. 1. 신문을 이해할 정도 2. 미래에 나오는 상품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 3. 여러 기술 상품의 장/단점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 새로운 기술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을 하다 보면.. 마케팅도 자연스레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고 끊임없이 변할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ex; AI가 자동으로 마케팅 메시지를 최적화해서 만들어 준다거나 딥러닝 기술로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알아서 상담, 탐색, 구매까지 연결 시킨다거나..) 세상을 이해해야 하는 마케터라면 IT가 일상이 되는 시대에 과학 문맹이 되지 않기 위해 꾸준히 수학적 지식이 필요한 날이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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