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까? 남은 카레는 왜 점점 맛있어 질까? 그 전에 꼭 밝히고 싶다. 자주 많이 제법 잊을만 하면 듣는다. “뼈뚜기 부장님” 한 회사에 오래 다닌 것은 맞지만, 일에 빠져사는 것도 조금 맞
왜 일까? 남은 카레는 왜 점점 맛있어 질까? 그 전에 꼭 밝히고 싶다. 자주 많이 제법 잊을만 하면 듣는다. “뼈뚜기 부장님” 한 회사에 오래 다닌 것은 맞지만, 일에 빠져사는 것도 조금 맞지만, 뼈뚜기는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하면 더 뼈뚜기라고 하지만, 진짜 아니다. 그래서 왠지 카레 이야기가 조심스럽다. 암튼1. 카레를 맛있게 먹는 법은 우선 카레를 많이 해야한다. 최근에 아내가 백세카레 약간매운맛 1kg (50인분) 구매하는 턱에 한번 요리할 때 마다 의도하지 않게 많이 했다. 많이 하면 한번에 못 먹는다. 이 처럼 의도하지 않더라도 의도 해서 많이 해야한다. 그래서 남겨야한다. 그리고 다시 먹어야 한다. 그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카레는 이상하게 처음보다 다음 다음보다 그다음 그다음보다 그그다음이 더 맛있다. 오뚜기에 다니는 직원으로서 근거있게 설명하지 못함에 부끄럽고 반성한다. 그러나 경험의 근거로 힘있게 추천한다. 카레는 무조건 남기고, 남긴 카레를 또 먹고 또 먹어야 정말 맛있는 카레를 먹을 수 있다. 끝으로 다시한번 강조한다. 나는 아직 뼈뚜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