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냅은 ‘패션 버티컬 SNS’가 되길 원한다 + 커머스 기업에서 대부분 원하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먼저 이룬 후 커머스를 진행한 무신사에서 커뮤니티 기능을 다시 바꾸는 실험을 진행하네요. 개
무신사 스냅은 ‘패션 버티컬 SNS’가 되길 원한다 + 커머스 기업에서 대부분 원하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먼저 이룬 후 커머스를 진행한 무신사에서 커뮤니티 기능을 다시 바꾸는 실험을 진행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최근 카카오뷰 같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시장과 인스타그램 마켓 사이 그 어디쯤 되어 보입니다. 새로운 시도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