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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스타트업의 떠오르는 신예, 한국 창업자들에게는 멘토가 되어주는 아시아 밀키트 스타트업 EasyCookAsia 의 이민철 대표님의 하루를 관찰해보았습니다. 워킹패런츠로서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

베를린 스타트업의 떠오르는 신예, 한국 창업자들에게는 멘토가 되어주는 아시아 밀키트 스타트업 EasyCookAsia 의 이민철 대표님의 하루를 관찰해보았습니다. 워킹패런츠로서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보통 점심 안 굶는다고 하셨는데 ㅎㅎ 이 날은 제가 옆에서 사부작 사부작 계속 괴롭혀서 점심도 굶고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 앞으로 투자 유치와 확장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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