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카드' 만든 토스, 이젠 금융도 어린이, 청소년 고객에 눈길 내 용돈은 내가 관리하겠다는 아이들의 니즈를 반영, 만 7세 이상부터 만 16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토스 유스카드 출시 단
'유스카드' 만든 토스, 이젠 금융도 어린이, 청소년 고객에 눈길 내 용돈은 내가 관리하겠다는 아이들의 니즈를 반영, 만 7세 이상부터 만 16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토스 유스카드 출시 단지 이들 대상으로 금융 상품을 판매하는게 아니라 이들의 경제역량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겠다는 의도에서 출발했다고. 10대의 금융이용 패턴에 맞춘 이상거래탐지시스템도 운영 중. 기존 금융사가 관심은 있지만 리스크나 불확실성 대비 뚜렷한 이득이 보이지 않아 쳐다보고만 있던 어린이, 청소년 시장에 핀테크와 스타트업들이 본격 진입하고 있다. 토스처럼 직접적인 금융상품을 내놓는 회사도 있고,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업체도 있다. 정작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금융교육을 학교에서 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은데...바람직한 변화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