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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법🗣]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새로운 가치를 찾는 Discovery와 이미 발굴한 가치를 사용자에게 전

[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법🗣]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새로운 가치를 찾는 Discovery와 이미 발굴한 가치를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Delivery가 2가지 방법입니다. 🔬Discovery란? 👉 Discovery는 새로운 기능이나 새로운 제품을 탐색하고 발굴하는 활동입니다.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가치(Value Proposition)를 고객에게 보여주고, 그 가치의 PMF를 검증하고, 실제로 구현해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Delivery 활동에 비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다만, 사용자가 정말 원하는 가치를 발굴해낸다면 큰 임팩트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Discovery를 진행하는 2가지 방법 ✨Design Sprint 👉 Design Sprint는 Google Ventures에서 개발된 5단계의 디자인/개발 프레임워크입니다. 5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제품에 대한 주요 이슈 및 비즈니스 질문에 대한 해결책을 확보하는데 주력합니다. ✨User JourneyMap 👉 User JourneyMap은 사용자가 우리 제품이나 우리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경험하게 되는 순간들을 그려보고,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거나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어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입니다. 보통 서비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를 더 많이 유입시키고, 더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Delivery란? 👉 사실 Delivery는 사실 기획 – 디자인 – 개발 – QA – 배포의 일련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다만 Discovery 활동과 구분하기 위해서 별도로 분리했습니다. Delivery 활동은 User Interview, VoC, 사용자 리뷰, 운영 과정에서 나온 백로그와 같은 것들을 실행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Delivery를 진행하는 방법 👉 Delivery는 일련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와 동일합니다. 백로그에서 나온 내용을 사용자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 기획을 진행하고, 사용자에게 잘 전달하기 위한 UI/UX 기획 / 디자인을 진행하며, 이렇게 나온 디자인 및 세부 기능을 개발을 통해 구현하는 과정입니다. 구현이 되고 나면 기획 및 디자인대로 잘 구현이 되었는지, 개발 과정에서 버그는 없는지 QA를 진행하고, 이상이 없는 경우 배포를 통해서 사용자에게 가치를 전달합니다. 사실 Discovery와 Delivery를 구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 Discovery를 통해서 나온 새로운 가치는 Delivery의 형태로 구현되어야 하고, Delivery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가 발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더 오래 서비스에 머물고, 그들의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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