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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비교, WEM과 Salesforce" ✅ WEM - 2010년 처음으로 선보여진 노코드 솔루션. WEM은 3세대의 노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으로 코딩 작업 없이 개발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비교, WEM과 Salesforce" ✅ WEM - 2010년 처음으로 선보여진 노코드 솔루션. WEM은 3세대의 노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으로 코딩 작업 없이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일반 개발보다 개발 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할 수 있으며, 비용 또한 80% 절약된다. 현재의 WEM은 강력한 노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앱 개발을 실시간으로 공동 생성하고 볼 수 있는 기능은 고객 서비스와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제공에 있어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 Salesforce -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세일즈포스는 CRM 툴로 유명한 회사이지만 라이트닝 플랫폼이라는 노코드 플랫폼을 선보여 성공적으로 노코드 플랫폼 시장에 안착했다. 라이트닝 플랫폼은 즉시 사용 가능한 화면 구성 요소를 사용하여 사용자 입력을 수집하고 조치를 취하는 시각적 경험을 쉽게 구축할 수 있다. ✅ 두 플랫폼의 공통점 1. 드래그 앤 드롭 형태의 노코드 빌더 2. 프론트와 백오피스를 자유롭게 구축할 수 있다. 한 명의 담당자로 양쪽의 개발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된다. 3. 각 회사에서 비 개발자를 위한 무료 온라인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능 제공을 위한 마켓플레이스까지 보유하고 있다. ✅ 두 회사의 차이점 1. 과금체계 세일즈포스 : 사용 유저 혹은 로그인 당 요금이 부과된다. 사용 유저 당 과금 체계는 이용 유저만큼의 요금, 로그인 과금 체계는 이용 유저의 상관없이 로그인 횟수만큼 요금을 부과한다. WEM : 서버 당 과금 체계를 갖추었다. 하나의 서버를 이용하는 가격에 대한 요금을 결제한다. 2. 개발환경 세일즈포스 : 개발툴에서 다양한 기본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를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개발에 적용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WEM : 처음부터 원하는 대로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DT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기업에 필요한 솔루션이나 플랫폼들을 자세하게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한 공부 또한 필수적이다. 디지포머싸스랩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한 눈에 보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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