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두 최선을 다했다. 해커톤 1/22~23 , 홍보 2/1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약 1주일간의 시간 동안 정말 친구들에게 보내줄 수 있을 간단하게 라도 서비스를 만들 줄이야. 사실 해커
1. 모두 최선을 다했다. 해커톤 1/22~23 , 홍보 2/1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약 1주일간의 시간 동안 정말 친구들에게 보내줄 수 있을 간단하게 라도 서비스를 만들 줄이야. 사실 해커톤 이후 더 디벨롭시켜서 실제 배포해서 홍보까지 해본 경우가 처음이기에 정말 뿌듯했다. 마침표를 드디어 찍은 기분이다. 2. 홍보 이후 이슈가 터졌다. 어제 새벽까지 고쳐봤는데 잘 되지 않았다. 이게 실제 규모가 더 크고, 더 중요한 서비스였다면. QA, 결국 퀄리티를 좌우하는 것은 모든 경우의 이슈까지 전부 생각해서 대응하는 것. 3. 많은 것들을 배웠다. Next.js, 배포, 반응형 등등. 거창한 문제를 해결하려 한 것도 아니다. 그저 한 달 한 달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서로 응원을 나누는 그런 따뜻한 그림을 상상하며, 일주일을 보내왔다. 4. 개발 공부를 처음 시작한 이유가 기억난다. '그냥 내가 만들어보고 싶은 서비스를 진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간단하지만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원하는 그림에 다가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