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 흩어진 것을 모으면 유용해집니다. 번거로움을 줄이니까요. 10번 버튼을 눌러서 하던 것을 1번만 눌러서 할 수 있게 만들면 서비스가 됩니다. 정보의 통합성, 최신
《뉴스레터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 흩어진 것을 모으면 유용해집니다. 번거로움을 줄이니까요. 10번 버튼을 눌러서 하던 것을 1번만 눌러서 할 수 있게 만들면 서비스가 됩니다. 정보의 통합성, 최신성은 서비스의 경쟁력입니다. 헤이버니는 뉴스레터가 콘텐츠로 주목받는 지금 시점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뉴스레터를 메일함 대신 앱에서 모아볼 수 있어요 2️⃣ 뉴스레터 구독에 필요한 전용 이메일 주소를 무료로 제공해요 3️⃣ 주제에 따라 뉴스레터를 검색하고 유용한 내용은 저장했다 꺼내볼 수 있어요 가장 큰 강점은 뉴스레터를 보는 방식을 '메일함'에서 '앱'으로 바꿨다는 건데요. 메일함에 구독하는 뉴스레터의 숫자가 늘어날수록 숙제를 다 하지 않은 것 같은 오묘한 죄책감이 드는 것, 그래서 정작 중요한 이메일도 보지 않게 되는 것, 이메일을 삭제를 반복할 때마다 '구독해지'를 할까 싶은 마음이 드는 것까지. 앱으로 바꾸는 순간 많은 것이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헤이버니는 블로그에서 뉴스레터를 만들고 보내는 사람들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2021년 5월부터 시작한 뉴스레터 인터뷰는 벌써 20개에 이르렀습니다. 뉴스레터를 쉽게 보는 방법, 쉽게 찾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이 뉴스레터는 누가 만드는 걸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방식인데요. 뉴스레터를 보고 크리에이터에 대해 궁금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이 보내는 편지의 내용이 궁금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뉴스레터를 보내는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사연, 각자의 이야기가 많아질수록 나와 관심사가 갖은 사람을 찾고 연결될 만한 기회가 늘어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