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셀럽 마케팅에 대한 Verge의 기사입니다. 생각치도 못한 쟁점이 등장했네요. " ... 소비자가 마케터와 유명인 간의 연관성을 모를 수도 있다면, 이를 공개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질문에
NFT 셀럽 마케팅에 대한 Verge의 기사입니다. 생각치도 못한 쟁점이 등장했네요. " ... 소비자가 마케터와 유명인 간의 연관성을 모를 수도 있다면, 이를 공개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질문에는 유명인이 실제로 마케터를 대신하여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지 여부, 홍보인의 팔로워가 그 연관성을 인지하는지 여부, 그 연관성에 대해 아는 것이 팔로워가 홍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에 영향을 주는지 여부가 포함됩니다." NFT는 증권이 아닌 상품이기에 증권형 NFT가 아닌 이상 자본시장법의 규제를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미국 FTC)의 가이드라인은 적용될 수 있죠 ... ! 물론 이 기사의 논조는 다양한 사례 - 알려진 유명인의 지갑에 대한 NFT 에어드랍, 중앙화된 대체 지불 시스템(문페이 등)을 이용한 구입시 블록체인에 드러나지 않는 케이스 등 - 를 들며 광고 규정에 따른 공정거래 규제를 NFT 씬의 셀럽/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적용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NFT 쪽에 적용되었다 뿐이지, 최근까지 유튜브에서 문제가 되었던 앞광고/뒷광고 논쟁과 유사한 부분도 있죠. 제 의견은? 그들(규제 기관)은 답을 찾아내지 않을까요? 언제나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