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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테이블, 스펙트럼콘 등을 통해서 저는 꽤 오랜 기간 토스 디자인 팀의 임팩트를 이야기해왔는데요. 토스 플랫폼 디자인 팀 또한 이 임팩트를 함께 이뤄온 중요한 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EO 영

디자인테이블, 스펙트럼콘 등을 통해서 저는 꽤 오랜 기간 토스 디자인 팀의 임팩트를 이야기해왔는데요. 토스 플랫폼 디자인 팀 또한 이 임팩트를 함께 이뤄온 중요한 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EO 영상에서는 토스 플랫폼 디자인 팀 리드인 강수영 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영상에서는 한 명의 디자이너가 낼 수 있는 임팩트를 넘어 시스템을 통해 전체에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곱만큼의 임팩트를 내려면, 나를 갈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서 이뤄내야한다' 라는 수영님의 말이 아직도 머릿 속에 울리는 것 같아요. 디지털 디자인 필드에서 많은 사람들은 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련의 흐름에서 개인의 힘보다 팀의 힘을 강하게 하는 것이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기에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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