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반의 ID 관리 서비스(IDaaS)인 옥타(Okta)에서 최근 '비즈니스앤위크'를 공개했습니다. 옥타는 이번 리포트에서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라는 키워드를
클라우드 기반의 ID 관리 서비스(IDaaS)인 옥타(Okta)에서 최근 '비즈니스앤위크'를 공개했습니다. 옥타는 이번 리포트에서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라는 키워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필요에 따라서 분야 별로 경쟁력이 있는 솔루션을 섞어서 활용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비용보다 생산성 생산성을 높이는데 있어서 도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 도구에 투자하는 비용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복수의 협업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일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하고, 화상회의는 줌으로 하면서, 채팅은 팀즈/슬랙을 사용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올인원 솔루션을 표방하더라도 핵심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서비스는 사용률이 떨어집니다. 각 협업도구의 핵심 서비스만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솔루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죠. 2️⃣돌발 상황의 Plan B 모든 서비스는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협업의 관점에서 상대방의 네트워크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메신저나 화상회의의 경우 비즈니스 연속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서 세컨더리 도구를 준비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회사/조직에서는 올인원인가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인가요? 🔗리포트 원문 보러 가기 https://www.okta.com/businesses-a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