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관계자는 "데이터 수집은 제휴나 자체 데이터 활용 등 교차검증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일부 크롤링 방식이 사용됐더라도 공개된 데이터를 활용한 것이어서 불법은 아니다"라며 “다만 네이버 측에서
“위메프 관계자는 "데이터 수집은 제휴나 자체 데이터 활용 등 교차검증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일부 크롤링 방식이 사용됐더라도 공개된 데이터를 활용한 것이어서 불법은 아니다"라며 “다만 네이버 측에서 이와 관련한 중단을 요청한 사실이 있으며 이후 양사간 논의를 진행, 지난 26일 오후부터 일부 참조 및 사용했던 네이버 DB를 위메프 메타쇼핑 서비스에 적용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