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플 맛집 새들러하우스는 왜 전용앱을 냈을까? 🤔] 🏷큐레이터평 국내에 크로플 유행을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새들러하우스가 최근 전용 앱을 통해 본격적인 온라인 자사몰 운영을 시작했
[크로플 맛집 새들러하우스는 왜 전용앱을 냈을까? 🤔] 🏷큐레이터평 국내에 크로플 유행을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새들러하우스가 최근 전용 앱을 통해 본격적인 온라인 자사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인스타그램과 카카오를 통해 팔로워에게 공유하던 정보를 자사앱으로 점차 통합하고 회원가입한 유저들의 이력을 기반으로 CRM을 확장하여 독자적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발걸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저들을 모으기 위해 앱에서만 주문가능한 신메뉴 뿐만 아니라 향후 굿즈 런칭에 대한 비전도 예상되고 있는데요. 사실 F&B 브랜드에서 자사몰을 런칭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생각해보면 스타벅스 외에 성공적인 케이스를 떠올리기는 어렵습니다. 자사앱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로얄티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인데, 변화가 빠르고 경쟁이 치열한 F&B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일 것인데요. MZ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인만큼 새들러하우스의 이번 무브가 어떤 호응을 이끌어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