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톤의 위기, 그리고 해고된 사람들은 링크드인으로 향했다 📉] 🏷큐레이터평 팬데믹 수혜기업으로 급부상했던 펠로톤이 최근 비용 컨트롤을 위해 2800명 해고소식을 발표하였습니다. 수요가 급변
[펠로톤의 위기, 그리고 해고된 사람들은 링크드인으로 향했다 📉] 🏷큐레이터평 팬데믹 수혜기업으로 급부상했던 펠로톤이 최근 비용 컨트롤을 위해 2800명 해고소식을 발표하였습니다. 수요가 급변하며 시가총액 역시 1년 전 500억 달러에서 80% 넘게 하락하여 80억 달라까지 쪼그라들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실제 기업가치에 비해 분명 고평가된 부분도 있지만, 몸집을 너무 빠르게 불린데 비하여 물살이 빠져나가고 난 후에 대해 빠르게 대비하지 못했던 이유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안타깝지만 해고당한 2800명의 많은 수가 링크드인을 통해 펠로톤에서 보냈던 시간을 돌아보며 근무했던 동료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고, 이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팬데믹 수혜주로 인정받았던 많은 기업들을 포함하여 D2C기업의 대표주자인 펠로톤이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타파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