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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인기를 끄는 정도가 아니라 널리 퍼질 것이다 주요 조직의 85% 이상이 2025년까지 클라우드 퍼스트 원칙을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기

1.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인기를 끄는 정도가 아니라 널리 퍼질 것이다 주요 조직의 85% 이상이 2025년까지 클라우드 퍼스트 원칙을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기술의 사용 없이는 디지털 전략을 완전히 실행하기 어려울 것이다. 가트너 예측으로는 2025년에는 새로운 디지털 워크로드의 95% 이상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에서 배포될 것인데 이는 2021년의 30% 수준에서 많이 증가하는 것이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개발자의 42%는 자신의 조직에서 컨테이너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2022년에는 이 수치는 50%에 달할 것이며 더욱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채택하는 클라우드 전략으로 전환할 것이다. 2. 로우코드와 노코드(LCNC) 사용이 증가할 것이다 LCNC(로우코드/노코드; Low-Code/No-Code)는 모든 클라우드 기업이 자원을 투입해서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영역이다. 개발자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인공지능의 고급 자동화 기능을 위해서는 LCNC 활용이 앞으로 점점 더 일반화될 것이다. 이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은 조립과 통합으로 가며 주로 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팀이 쉽게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LCNC는 협력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통합 경험, 인공지능 기반 공동 개발, 디지털 프로세스 자동화, 원격 협력이나 생산성 향상,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 분야에서 시민 참여 개발 등에서 그 유용성이 많이 증가할 것이다. 3. SASE(안전 액세스 서비스 엣지)가 눈에 띄는 성장 기회를 가질 것이다 브랜치나 엣지 컴퓨팅 위치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트래픽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로 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CIO나 IT 리더는 점점 더 SASE(안전 액세스 서비스 엣지; Secure Access Service Edge)를 사용해 사용자와 기기로부터 언제 어디서나 접근하고자 하는 니즈를 더 안전하게 실현하고자 할 것이다. 다시 말해, 모든 트래픽을 중앙의 암호 장비로 보내는 대신에 세션 자체에 보안을 제공할 것이다. 주요 기관의 50% 이상은 SASE를 채택하고자 하는 명확한 전략을 2025년까지 갖추리라는 것이 가트너의 전망이다. 4.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가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활용이 증가할 것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의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하이브리드는 멀티 클라우드 전략의 한 부분이기도 하므로, 조직은 온프레미스(on-premise)와 다중의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의 자원 배포를 선택할 수 있다. 5. 클라우드의 환경에 대한 노력과 ESG 지속 가능성에 관한 노력이 향상할 것이다 기후 변화 위기가 계속되면서 지속 가능한 아키텍처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커지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도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즉, ESG에 대한 움직임이 늘어난다. ESG 안에서 메이저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는 자신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노력을 키우고 있으며 이를 사용자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기타 이 외에도 포브스에서는 인공지능이 클라우드와 상호 얽혀있어 개발과 진화를 서로 이끌어갈 것이라 보며, 서버리스 클라우드의 부상을 예견했다. 서버리스 클라우드는 늘 제시된 전망이고, 이제는 널리 알려진 개념이기 때문에 메인 추세에서는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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