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베이슨캐피탈, 300억원 규모 3호 펀드 결성 빅베이슨은 콩스튜디오를 비롯, 브랜디, 쿠캣, 고피자, 굿타임, 온디맨드코리아 등 다수의 고성장 스타트업을 초기부터 발굴하여 투자. "빅베이슨은
빅베이슨캐피탈, 300억원 규모 3호 펀드 결성 빅베이슨은 콩스튜디오를 비롯, 브랜디, 쿠캣, 고피자, 굿타임, 온디맨드코리아 등 다수의 고성장 스타트업을 초기부터 발굴하여 투자. "빅베이슨은 2013년부터 약 50여 개의 국내외 스타트업에 투자해 왔다. 윤필구 대표는 "전체 투자 건수의 절반 정도는 리드 투자를 하며 창업자를 가장 가까이 지원하려고 한다. 포트폴리오 사가 시리즈 B 정도 단계로 성장하기까지 그렇게 돕는 게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한다. 창업자가 어떤 문제 생겼을 때 제일 먼저 전화 거는 투자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