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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PM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책임지고, 최선의 팀워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함 - 제품 개발의 논거를 탄탄하게 채워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함 - 데이터는 제품 정책에

✍️3줄 요약 - PM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책임지고, 최선의 팀워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함 - 제품 개발의 논거를 탄탄하게 채워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함 - 데이터는 제품 정책에도, 사용자 경험 설계 모두에 반영할 줄 알아야 함 퍼블리에 발행한, 실제 프로덕트를 예시로 한 데이터 기반의 빠른 의사결정 노하우 글입니다. 이 글에서는 테크 기업에서의 PM이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자세와 의사결정 방법을 다루고 있어요. 실제로 1.5-2개월 만에 기획/디자인부터 비용 예측, 개발과 배포까지 이루어진 핀테크 프로덕트의 진행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보았는데요. “데이터 & Pain Point 탐색 → 솔루션 및 근거 제안 → 프로젝트 개발 및 고도화” 에 이른 제품 출시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뜯어보았어요. 2년 전 우리나라 금융권을 휘저었던 오픈뱅킹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제 실제 사례를 재구성해 설명한 글이에요. 이 강의를 준비하면서 많은 질문들을 주셨었는데요, 다음과 같은 질문과 답변을 했던 기억이 있어 커리어리에도 발췌해 옮겨보아요. ✋ Q1.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는데, 레퍼런스 데이터가 없어요. 이 때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A1. 생각보다 시장에 공개된 데이터가 많아요. 아티클에서 보여드린 것과 같이 경쟁사 PR 자료를 참고하여 적용해 보아도 좋고요. MVP를 직접 출시하며 빠르게 데이터를 모으는 작업을 해보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어요. ✋ Q2. 주니어 PM입니다. 우선순위를 잡는 것도 어렵고, 어디까지 고려해 커뮤니케이션할 지 고민하는 것도 큰 스트레스에요.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고려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 A2. 우선순위를 잡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미리 만들어 놓는다는 점이에요. 보통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할 때 설득력이 가장 높아요. 어떤 일을 할지 미리 예상해 두고,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를 미리 수집해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무조건 사용자를 중심으로 고민한다는 점은 잊어선 안돼요. 만일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몇 명의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까', ‘개발은 쉽게 할 수 있을까?’, ‘이 서비스가 회사에 어느 정도의 영향과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을까?’를 위주로 고민하는 편이에요. 회사가 담당하고 있는 산업분야별로, 처한 환경에 따라 예시로 드린 요소들의 중요도를 설정해가며 본인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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