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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P2E(게임을 통해 얻은 아이템으로 코인거래)가 아닌 C2E(Creat to Earn)를 택했다. 이유는 명확하다. 콘텐트 창작이 신선한 재미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때문이다. P2E가

"우린 P2E(게임을 통해 얻은 아이템으로 코인거래)가 아닌 C2E(Creat to Earn)를 택했다. 이유는 명확하다. 콘텐트 창작이 신선한 재미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때문이다. P2E가 ‘콘텐트 소비를 통한 돈벌기’라면 C2E는 ‘콘텐트 창작을 통한 돈 벌기’다. 이미 유튜브, 로블록스, 제페토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그 재미가 증명됐다." 공모가보다 48% 떨어진 크래프톤 “C2E로 간다". 김창한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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