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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때 떨리는 사람, 바로 나다. 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면 그 긴장이 배가 된다. 그래서 말보다는 글이 훨씬 편하다고 느끼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회의라

말할 때 떨리는 사람, 바로 나다. 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면 그 긴장이 배가 된다. 그래서 말보다는 글이 훨씬 편하다고 느끼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회의라던지 의사전달을 해야만 하는 상황을 피할 수 없다.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유튜브에 검색했다. '말할 때 떨지 않는 법' 검색하니 아래 영상이 나왔다. 영상대로 따라하니 말할 때 더이상 떨리지 않는다. 긴장하기 보다 마음이 편안하다. 이 영상을 요약해보자면, ✔️ 말하기 = 내 자랑하기가 아니다. ✔️ 내가 잘났냐 못났냐에 대한 인식은 버리고 이 이야기를 듣는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에 집중하라. 말할 때 내가 잘나보이고 싶은 마음이 컸다보다. 전문적이여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그런 마음. 그런데 그런 마음은 버리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이야기를 듣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얘기하니 떨림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 말할 때마다 떨려서 고민인 분들은 위 내용을 그대로 따라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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