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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 (Feat. 장 노엘 캐퍼러 교수) 1️⃣ ‘명품=희소한 것’이란 이미지를 심는 럭셔리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창안한 장 노엘 캐퍼러 파리 경영대

✅ 럭셔리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 (Feat. 장 노엘 캐퍼러 교수) 1️⃣ ‘명품=희소한 것’이란 이미지를 심는 럭셔리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창안한 장 노엘 캐퍼러 파리 경영대학HEC paris 교수. 럭셔리 비즈니스 전략의 대가.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라는 개념을 처음 만든 사람. 한국에서는 저서 『럭셔리 비즈니스 전략』으로 알려짐 2️⃣ “우리는 본능적으로 럭셔리를 구분할 수 있다." 바로 ‘꿈’ 필터filter를 통해서. “샤넬은 우리에게 꿈을 팔지만, 코치는 꿈을 팔지 못한다” 럭셔리 브랜드가 꿈을 파는 대표 전략은 ‘브랜드 신화’를 만들어내는 것. 오랜 역사와 비범한 창시자가 등장한다. 샤넬의 가브리엘 코코 샤넬, 이브 생 로랑의 이브 생 로랑, 디올Dior의 크리스찬 디올. 3️⃣ “알지 못하면 꿈도 없어요. 욕망이라는 충동을 자극하려면 브랜드가 알려져야 합니다. 그러나 럭셔리 브랜드가 ‘보급’ 됐다고 인지되면, 독보성exclusivity를 상실하죠." 캐퍼러 교수는, 이 독점적 지위를 얻어내기 위해 럭셔리는 규모를 쫓아선 안 된다고 말해. 가격이든, 독창성이든 쉽게 손에 닿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거야. 4️⃣ “럭셔리 브랜드의 역할은 고객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겁니다. 고객의 사회적 지위나 구매력 뿐만이 아니에요. 기능이 아닌 창의성과 아름다움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 안목을 증명하는 역할 말입니다. 페라리, 디올, 샤넬이 잘 하는 역할이죠.” 5️⃣ "럭셔리는 MZ의 셀프 브랜딩에 매우 효과적인 도구이죠. 고가이면서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가졌으니까요. 자신의 높은 계층과 취향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고 싶은 MZ세대에게 딱이죠.” 그들에게 핵심 비즈니스에서는 문을 닫되, 비핵심 비즈니스에서는 문을 조금 열어두는 것이죠. 에르메스 버킨 백Birkin bags은 3만5000유로(약 4778만원)이지만, 실크 숄은 350유로(약 47만원)이죠.” 6️⃣ 갈수록 위상이 높아지는 스트리트 브랜드, 명품이라고 불러도 될까? 캐퍼러 교수의 답은 ‘노no’야. 스트리트 패션은 명품업계가 초대한 ‘손님guest’일 뿐이라는 것. MZ의 환심을 사려고, 뒷무릎을 굽혀 스트리트 패션과 어깨동무를 해주고 있다는 거지. 7️⃣ 캐퍼러 교수는 “리셀은 럭셔리 신제품의 땔감이 될 수 있다”고 해. 리셀이 새로운 제품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다는 거야. 8️⃣ 한국의 브랜드들 - 한국의 자동차는 여러 가격 구간에서 최고의 품질로 성공을 거두고 있지요. 하지만 꿈을 갖고 있지 못하거든요. - 갤럭시는 열망, 섹스 어필, 계급 어필, 독보적인 느낌이 없어요. 애플은 럭셔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럭셔리의 전략을 채택했어요. 삼성이란 브랜드의 꿈은 무엇인가요? - 현대와 삼성이 꼭 럭셔리 브랜드가 될 필요가 있을까?? - 캐퍼러 교수는 럭셔리로 발돋움할 잠재력을 가진 한국 브랜드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를 꼽더라. "젠틀 몬스터는 아직 헤리티지와 역사를 가지지 못한 브랜드가 어떻게 자신만의 신화를 만들어내고, 자신이 크리에이티브 리더임을 정당화 할 수 있는지 보여준 훌륭한 사례입니다." 🤔 명품 브랜드가 끊임없이 되돌아 봐야 하는 것!!! - 꿈을 팔 수 있는가?? - 독보적인가?? - 고객의 수준을 끌어올려주는가?? 바로 책 [럭셔리 비즈니스 전략] 구매!! *아래 링크로 24시간 동안 전문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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