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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케어 스타트업 중 유니콘 기업 '스프링헬스'를 창업한 에이프릴 고 대표 인터뷰. 1991년생인 그녀는, 네 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간 재미교포 1.5 세대라고 합니다. . 스프링헬스는 AI

글로벌 헬스케어 스타트업 중 유니콘 기업 '스프링헬스'를 창업한 에이프릴 고 대표 인터뷰. 1991년생인 그녀는, 네 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간 재미교포 1.5 세대라고 합니다. . 스프링헬스는 AI로 사용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분석해 명상, 온라인 인지 행동 치료, 오프라인 상담, 코칭, 운동 요법 등과 같은 치료법을 제공하며, 현재 200만 명이 사용 중이랍니다. . 적재적소에 필요한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제시함으로써 '멘털 헬스케어계의 구글맵이나 카카오네비'가 되고 싶다고. . 그녀는 최연소 여성 유니콘 CEO가 된 데에는 '젊은 여성 창업가'라는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 스마트하고 열정적인 한국인의 특성 등을 비결로 꼽았습니다. . 이와 덧붙여 젊은 나이에 사업을 하게 되면 결혼이나 출산, 육아의 부담이 적기 때문에 사업에 집중하기에 좋다며, 많은 한국 젊은 여성들이 창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 . . 오늘의 영감을 주는 인터뷰 💜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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