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빈곤시계. SDG1(No Poverty)의 근거한 목표 대비 현재를 보여준다. 아직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것을 보게되지만, SDGs 의 형님 격인 MDGs 이후 빈곤선 이하에 사는 사람의 비율은
세계빈곤시계. SDG1(No Poverty)의 근거한 목표 대비 현재를 보여준다. 아직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것을 보게되지만, SDGs 의 형님 격인 MDGs 이후 빈곤선 이하에 사는 사람의 비율은 많이 줄었다. 1990년 전 세계 인구의 36%(19억 명)였던 빈곤층은, 2015년 10%로 줄었다. 특히, 인도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동아시아 국가의 광폭 발전이 큰 영향을 미쳤다. 현재 인도의 빈곤층 증가율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COVID-19에 대한 미흡한 대응이 원인으로 꼽힌다. Sub-Saharan(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은 경제 발달 + 코로나의 영향으로 빈부의 격차가 심해지고 있다. 빈곤선은 각국 통화를 기준으로 PPP(Purchase Power Parity, 구매력 평가)dollar를 기반하여 평가된다. 따라서, 국가가 발전할수록 빈곤선의 기준치는 높아지게 되고 포용적이지 못한 발전은 빈곤층의 비율을 높이게 된다. 아직도 빈곤선을 1.25$ (하루 1,500 원)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2011년 기준 빈곤선은 1.90$ 으로 한화 기준 2,300 원이다. PPP 방식이 VAT나 국가적 상황을 반영하지 못해 MPI와 같은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중 상대적 빈곤선(중위 소득 50%)으로 OECD 국가들을 비교하는 것이 대표적. 참고로 OECD 고령자 빈곤율 1위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