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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브랜드라면 귀로 들었을 때 소비자의 감각을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기억에 남는 브랜드다. 02. 고객은 채널을 구별하지 않는다. 단지 브랜드를 경험할 뿐이다. SNS에서 발견하고,

01. 브랜드라면 귀로 들었을 때 소비자의 감각을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기억에 남는 브랜드다. 02. 고객은 채널을 구별하지 않는다. 단지 브랜드를 경험할 뿐이다. SNS에서 발견하고, 오프라인에서 체험하고, 온라인에서 구매하며, 재빠르게 배달받는 쇼핑 사이클. 기업은 쇼핑의 모든 단면이 일관성과 연속성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경험의 연속성, 경험의 리니지(lineage)다. 03. 공간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머물 때 비로소 의미가 생긴다.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창조하는 행위, 그것이 바로 플레이스 브랜딩이다. 플레이스 브랜딩의 목적은 하나다. 강렬한 유혹의 힘을 만드는 것, 그래서 가고 싶고 머물고 싶도록 만드는 것. 04. 브랜드 언어를 찾는 것은 땅따먹기와 같다. 아직 선점되지 않는 나만의 땅을 찾아 먼저 깃발을 꽂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 05. 항상 북극을 가리키는 나침반처럼 생활의 기본과 보편을 지향하는 무인양품 06. 제품이 아닌 자신만의 철학과 취향, 흔들림 없이 확장해나가는 힘, 시대 정서를 제안하는 선구안. 이것이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성공 비결이다. 07. 몰입하는 힘은 계속하는 힘과 맥을 같이한다. 좋은 아이디어는 누가 더 많이 생각했는가의 경쟁이다. 중간까지만 파고들면 중간 정도 퀄리티밖에는 얻지 못한다. 08. 이 모든 것에 더해 꼭 필요한 능력이 하나 더 있다. 거절을 견디는 힘이다. 딱 한 가지 결과물이 선택되기 위해서 수백수천 개 아이디어가 거절당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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