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업계의 넷플릭스가 되려고 했던 무피패스. 지금 그들은 어디에? 구독모델로 월 30편까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했던 무비패스. 예전에 영화광이었던 회사 동료가 사용하기도 해서 좀
영화관 업계의 넷플릭스가 되려고 했던 무피패스. 지금 그들은 어디에? 구독모델로 월 30편까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했던 무비패스. 예전에 영화광이었던 회사 동료가 사용하기도 해서 좀 더 친숙했었는데요. 한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2020년에 파산보호를 신청했었네요. 아무래도 역시 10불에 30편은 무리였나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돌아온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볼 만한 회사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