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폐페트병으로 플리츠마마와 협업하여 한정판 리사이클링 숄더백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6개월 동안 현대카드 사옥에 50여개 수거함을 비치하여 캠페인를 진행했다고 하는데
현대카드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폐페트병으로 플리츠마마와 협업하여 한정판 리사이클링 숄더백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6개월 동안 현대카드 사옥에 50여개 수거함을 비치하여 캠페인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작은 행동으로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것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이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처럼 작은 캠페인들이 더 많아지고, 모두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습관화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