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가 2018년에 쓴 글인데요, SQL에서 'a' = 'a ' 가 true인 (해괴한) 문제를 다룹니다. 오래간만에 읽는데도 당시에 느꼈던 당혹스러운 감정이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DB
이 글은 제가 2018년에 쓴 글인데요, SQL에서 'a' = 'a ' 가 true인 (해괴한) 문제를 다룹니다. 오래간만에 읽는데도 당시에 느꼈던 당혹스러운 감정이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DB는 참 대단하고 어렵죠. 이 글을 쓰면서도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MySQL 레퍼런스 정도만 찾아보면 되겠지 싶었지 SQL-92 문서까지 읽게 될 줄은 몰랐고요. 의외의 반전도 있고, PostgreSQL을 개발한 분의 이야기도 함께 실려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