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오피스 설계, 운영 업무의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 운영 매니저분들께서는 백오피스 사용 시 불편한 점은 없으신가요? 사용의 불편한 점을 개선 하기 위해 PM이나 서비스기획자 분들
[백오피스 설계, 운영 업무의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 운영 매니저분들께서는 백오피스 사용 시 불편한 점은 없으신가요? 사용의 불편한 점을 개선 하기 위해 PM이나 서비스기획자 분들과 소통하여 생산성 향상의 결과물을 이룬 적 있으신가요? ✅ 저는 주니어시절 백오피스를 사용하며 답답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가장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건 실제 백오피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팀은 운영팀일지도 모르는데, 백오피스의 메뉴, 기능, 페이지를 구성할 때는 운영팀 실무진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번번히 작업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유입된 사용자의 문의 해결까지 리드 타임이 길었습니다. ✅ 그래서 직접 화면을 설계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곤 소위 스토리보드를 그리기 시작한거죠. 그러면서 기획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계기를 마주하게 되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가 굉장했습니다. 뭔가 제 업무 스콥과 지식이 확장되는 짜릿함을 크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 지금의 상담툴은 다양하고 기능적인 면이나 편의성 부분에서 제가 직접 설계한 것보다 몇 배는 뛰어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규 이벤트나, 기능, 마이그레이션 등의 기능은 유료 상담툴로 연결시키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백오피스 환경을 익히는데 스스로 경험해 보는 것만큼 느끼는 바가 큰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작은 이벤트나 고객경험 장치에서 직접 스토리보드로 어드민을 짜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운영PM으로서 커리어도 한 번 생각해 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