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 존스, 존 레전드에 이어 ... 스눕독이 NFT에 올인하는 아티스트로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스눕독은 최근 닥터드레가 설립한 데쓰로우 레코드를 인수하고, 클럽하우스 대담에서 이 레이블을 통해
퀸시 존스, 존 레전드에 이어 ... 스눕독이 NFT에 올인하는 아티스트로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스눕독은 최근 닥터드레가 설립한 데쓰로우 레코드를 인수하고, 클럽하우스 대담에서 이 레이블을 통해 메타버스와 NFT에 집중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스눕독은 작년 4월 크립토닷컴에서 처음 자신의 NFT를 발매했지만 당시의 판매고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후 더 샌드박스, 갈라 뮤직 등의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갔고, 최근에 갈라 뮤직에서 발매된 Stash Box는 한화 400억원에 이르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변화의 발화점에는 작년에 이미 불이 붙었고, 불이 어디까지 번지는지를 지켜볼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