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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잘해야한다.(0)인사를 잘해야한다. 조금 빠른 시기에 조직을 리딩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참 많은 실수와 상처와 배움이 있었다. 이 배운점을 기록해보려 한다. 부끄러워 잊고 싶지만, 나

인사를 잘해야한다.(0)인사를 잘해야한다. 조금 빠른 시기에 조직을 리딩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참 많은 실수와 상처와 배움이 있었다. 이 배운점을 기록해보려 한다. 부끄러워 잊고 싶지만, 나중에 소중한 가르침이기에 잊지 않고자 기록해본다. 물론 이 배움은 100%주관적이고, 경험적인 이야기다. 일부 기업에서는 리더에 대해 미리 검토, 고려하는 경우는 많지만 상황이 왔을 때, 또는 급하게 인사를 하는 경우도 제법 있다. 그 과정에서 나처럼 리더의 준비가 되지 않고 일은 잘하겠지로 하는 경우도 제법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결국 팀원, 부원에게는 많은 실수를 하게 되고 반대로 처음이라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과 첫 팀원이라는 애정이 과해 상처를 받기도 한다. 암튼 다시 그 경험으로 배운 것 중 잊고 싶지 않은 것도 기록해본다. 0. 인사를 잘해야한다. - 신입사원때 사수에게 처음 배움이다. “인사만 잘해도 일 잘한다 소리 듣는다!” 맞다! 옳다! 인사를 통해 서로의 거리가 가까워진다. 그리고 첫인상이 급격하게 좋아진다. 회사원의 일은 혼자할 수 있는 일은 적다. 그 작고 잦은 소중한 인사가 큰 힘을 발휘한 경험이 많다. 후배면 어떠하고 선배면 어떠하리 결국 인사로 거리가 좁혀지고 일이 쉽게 되어가는 경험을 많이 했다. 결국 인사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또 글이 길어 졌다. 나이가 들면서 말 처럼 글도 길어지는 것 같다. 커리어리는 길게 쓰면 안되는 것 같다. 나의 인스타에서만 길게 써야겠다. 그리고 아내는 늘 옳기에 아내의 조언도 들어야 한다. 너무 길다고 한다. ㅜㅜ 그래서 1,2,3,4도 이어서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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