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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소식이 한동안 뚝 끊겼다가, 슬슬 새로운 형태로 다시 시작되는 분위기예요. 웨비나(Web+Seminar)가 바로 그렇죠. 기존에 세미나를 위한 콘텐츠가 있던 조직이 아니더라도, 웨비나 개최를

행사 소식이 한동안 뚝 끊겼다가, 슬슬 새로운 형태로 다시 시작되는 분위기예요. 웨비나(Web+Seminar)가 바로 그렇죠. 기존에 세미나를 위한 콘텐츠가 있던 조직이 아니더라도, 웨비나 개최를 통해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조직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겠는데요. 너무 크게 생각할 것 없이 조직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주제를 골라 간단히 30분 정도 미니 웨비나를 열어도 좋고, 다른 조직과 협업해서 좀 더 규모를 키워볼 수도 있고요. 두려운 마음을 먼저 갖기 보다 단계를 차근차근 점검하며 준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실패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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