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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선배님들, 여쭤보고 싶은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설득력 있고 합리적으로 브랜드 방향성을 제안할 수 있는 Bx 디자이너”를 꿈꾸는 시각디자인과 대학생입니다! 현재 대

디자이너 선배님들, 여쭤보고 싶은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설득력 있고 합리적으로 브랜드 방향성을 제안할 수 있는 Bx 디자이너”를 꿈꾸는 시각디자인과 대학생입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 개강을 앞두고 제 디자인 역량을 어떻게 가장 효과적으로 키워나갈지 고민이 많습니다.. 좋은 질문에 좋은 대답이 나온다지만…너무 막막해서 글 올려봅니다.. [현재 진행 중 혹은 생각 중인] ✔️저는 현재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브랜딩 관력 독서와 BX콜로소 강의를 듣고 있고, 브런치나 커리어리에서 branding 혹은 비지니스 관련 아티클을 읽고 아이패드에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 중입니다. ✔️디자인 작업은 현재 3월초까지 여태까지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정리해서 비헨스, 작업물 인스타 계정에 올리고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달짜리 브랜딩 프로젝트를 4월까지 하나 진행하려합니다. [선배님들께 조심스레 여쭤보는] Q1. 선배님들께서 브랜드 디자이너로서 역량을 키우는 데 대학생 때 가장 효과적이거나 좋았던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Q2. 가상으로 만든 브랜드를 만들어 브랜딩하는 것 vs 기존에 있는 회사를 리브랜딩하는 것 (로고, 패키지, 시각물 등등) 중 무엇이 디자인 역량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까요? (+나중에 포폴에 넣었을 때 어떤 것이 조금 더 영향가 있을까요? 저는 후자라고 생각하는데 전자를 해보고 싶긴합니다..) Q3. 외국에 나가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디자인도 부족한 것 같고, 영어도 부족한 것 같아요. 당연히 둘 다 할 예정이지만 어떤 것에 더 비중을 두는 게 맞을까요…? (대학원도 고려중입니다…) [슬픈 지금…] 😢운좋게 스위스에서 외주를 받게 되어 브랜딩 작업을 진행하였고 클라이언트가 매우 만족했으나, 정말 공부하면 할수록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느끼고 허무해지는 요즘입니다..ㅠㅠㅠ 글을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저조차도 정리가 안된 상태입니다. 두서없이 제 말만 늘어놓았는 점 사과드리며 혹시 조언을 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조언 한 번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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