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리가 웹에서 즐기고 있는 돈을 안내고 있는 서비스들이 공짜로 사용하는 것 일까? 🧐 Make Free Stuff 😎 과거의 인터넷에서는 정보들이 숨겨져 있지 않고 쉽고 자유롭게 찾을
과연 우리가 웹에서 즐기고 있는 돈을 안내고 있는 서비스들이 공짜로 사용하는 것 일까? 🧐 Make Free Stuff 😎 과거의 인터넷에서는 정보들이 숨겨져 있지 않고 쉽고 자유롭게 찾을 수 있었다. 사람들은 단지 정보를 찾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위해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를 열망했고, 협력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그러나 언제부터 인터넷은 구독료 팝업이 계속 나오고, 광고 팝업을 막고, 쿠키 동의를 구하고, 또 다른 계정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오늘날은 방문자들을 분석하며, 개인정보, 돈 등을 추출하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설계자들은 이것을 후기에 자본주의로 활용할 수 있다. 사고, 팔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인 거대한 프리미엄 게임이다. 과연 페이스북이 무료일까? 페이스북은 인생의 많은 시간을 구성했던 거의 모든 데이터를 가져갔다. 최근에 뉴욕 타임즈에서 100만 달러 이상에 워들(영어 단어 맞추기 게임) 을 매각하였다. 과연 정말 순수해서 워들을 매각했을까요? 😈 워들은 계속 게임을 무료로 개방해놓기로 하였는데? 어쨋든, 워들의 창조자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무언가를 만들고 그것을 세계인들을 열광시키고 공동체를 만들었다. 그런데 이게 이런식의 웹사이트로 왜 만들어졌을까? https://www.nytimes.com/games/wordle/index.html Privacy Invaders 😈 Google Analytics는 프랑스 데이터 보호 당국이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44조 위반을 이유로 Google Analytics를 사용하기에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했다. CNIL이 발표한 성명서의 TL;DR: Google Analytics를 사용하는 프랑스 웹사이트는 데이터 보호 규정에 따라 개인 정보 보호법이 낮은 국가 간의 유럽 데이터 공유가 허용되지 않는다. 현재 구글 Analytics를 한 달 동안 사용을 중단하도록 지정되었다. 이는 오스트리아에서도 유사한 시나리오를 따르고 있으며, 새로운 EU-미국 데이터 거래가 없을 경우 다른 나라들도 뒤따를 수 있다. (구글 폰츠 덕분에 EU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하여 독일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확인해 보자) 그러나 유럽측에서 조금 과잉으로 반응을하는 것 일수도 있다. 웹을 순수하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보는 문화의 증상이다. 웹사이트에 의심이 없는 사용자들을 위한 미끼로서 정교한 트랩을 만들어 놓는다. 서비스 개발을 하는 입장으로써 다시 한번 윤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