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만이 2015년 와이컴비네이터의 president으로 일하던 시절 서른살이 되면서 쓴 The days are long but the decades are short를 한글로 번역한 글입니다
샘 알트만이 2015년 와이컴비네이터의 president으로 일하던 시절 서른살이 되면서 쓴 The days are long but the decades are short를 한글로 번역한 글입니다. [하루는 길고, 10년은 짧다.] 이런 깨달음들을 30살에 했다니 경이롭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 불혹 버전을 어서 읽고 싶습니다. 많은 문구들이 주옥같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22.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가 눈에 들어옵니다. 많은 창업가들에게 교훈처럼, 때로는 주문처럼 쓰이는 말이죠. 저 역시 2월이 너무 힘든데 결국 지나가 있으리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버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