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월 100만원 이상 버는 채널은 20개+@ 네이버의 유료콘텐츠 플랫폼 '프리미엄콘텐츠'가 정식 오픈한다. 네이버가 초대한 창작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채널(최대 2개)을 개설해 콘텐츠로 돈
아직 월 100만원 이상 버는 채널은 20개+@ 네이버의 유료콘텐츠 플랫폼 '프리미엄콘텐츠'가 정식 오픈한다. 네이버가 초대한 창작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채널(최대 2개)을 개설해 콘텐츠로 돈을 벌 수 있다. 네이버답게 기능적으론 잘 만든 서비스. 근데 돈을 낼만한 창작자가 몰리고, 그들을 찾아 유저가 몰리는 판이 벌어지려면 널리 회자될 초기 성공사례가 매우 중요함. 유튜브가 그러했듯 "저걸로 얼마를 벌었다더라"라는 얘기가 돌아야 한다. 미국의 구독 플랫폼 서브스택(substack)은 팬층을 가진 영향력 있는 창작자들 섭외를 위해 선급금을 지불한다. 공식적으로 알려진건 2~3만 달러(약 2~3천만원)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약 3억원의 선급금을 지급한 사례도 있다고 알려졌다. 네이버는 불공정 이슈 때문에 선급금을 뿌리긴 어렵다. (돈으로 스타트업 죽인다는 말이 나올 수도) 그렇다면 트래픽이라도 몰아줘야 대어를 섭외할 수 있을것. 조만간 네이버 메인-검색 결과에서 프리미엄 콘텐츠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서브스택TOP12평균수익은2억원 #네이버에선얼마까지벌수있을까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Career : 네이버에서 삽질의 기본을 배우고 티몬 초기에 합류해 진짜 삽질을 깨우칩니다. BLIND란 앱으로 창업해 트러블 메이커가 됐다가, 커머스로 컴백했습니다. ✍🏻 Topics : 커머스 트렌드, 스타트업 이슈, 라이징 비즈니스, 인물 소개 등 📚 Archive : https://www.instagr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