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후보 이름만 써도 예민해지는 시즌이네요. 하지만, 제 글은 특정 후보를 옹호하거나 그 정책의 우수성을 홍보하려는 의도는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지난 주 이재명 후보 디지털 공약을
(** 제목에 후보 이름만 써도 예민해지는 시즌이네요. 하지만, 제 글은 특정 후보를 옹호하거나 그 정책의 우수성을 홍보하려는 의도는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지난 주 이재명 후보 디지털 공약을 보고, 그곳에 나오는 생경한 단어 CDxO라는게 도데체 뭔지, 무엇을 하는 역할인지 설명해 보는 글을 써 보았습니다. 사실 IT공약, 디지털공약이라는것 많은 분들이 읽어보지도 않지 않습니까. 왜 갑자기 CDxO라는 말이 나왔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IT와 관계되시는 분들에겐 전체를 이해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풀어 보았습니다. 0. Toxic Villages may Boast Toxic Leaders 1, CDO가 크게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2. 뉴턴의 제 2 운동법칙 (F=ma) 3. CDO가 없어지고 CDxO가 나타났어요 4. 프로젝트에서 프로덕트 기반으로의 마인드셋 이동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