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에서 지난해 상장한 기술주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기차/핀테크/메타버스/암호화폐 등 가장 핫한 분야 기업들입니다. 지난해 상장한 리비안, 루시드모터스, 로블록스, 코인베이스, 로빈
미 증시에서 지난해 상장한 기술주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기차/핀테크/메타버스/암호화폐 등 가장 핫한 분야 기업들입니다. 지난해 상장한 리비안, 루시드모터스, 로블록스,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은 높은 수익률을 보이며 주목받아왔으나, 올해 들어 주가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 리비안(전기차) 35.39% - 루시드(전기차) 35.04% - 로블록스(메타버스) 49.68% - 코인베이스(암호화폐) 24.65% - 로빈후드(핀테크) 35.95% 이에 대한 원인으로는 1) 금리인상으로 인한 유동성 감소와 더불어 2) 실적 없는 기업에 대한 재평가로 보는 경향도 있습니다. 당분간은 (혹은 좀더 긴 기간)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분야 성장성보다는 개별 기업 실력에 비중을 두고 투자를 검토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