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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공유를 하고자 했던 글은 시니어 엔지니어란 무엇일까?라는 글을 브런치에 썼던 글감을 공유 하고자 한다. 어떻게 보면, 주니어 엔지니어에서 이제 점점 시니어 엔지니어로 가는 길목에 있는

처음으로 공유를 하고자 했던 글은 시니어 엔지니어란 무엇일까?라는 글을 브런치에 썼던 글감을 공유 하고자 한다. 어떻게 보면, 주니어 엔지니어에서 이제 점점 시니어 엔지니어로 가는 길목에 있는 나를, 나의 생각을 잠시나마 생각난 생각들을 글로 적었다. 어떻게 보면, 나의 생각이 정답이 아닐 수 있다. 이미 글을 쓴지 좀 되었다 보니 생각이 조금은 또 달라졌다. 매니저의 역할이나 시니어 엔지니어의 역할이 늘 생각처럼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늘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이지만, 다른 사람들도 똑같겠지? 하며 조금씩 나아가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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