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를 유동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클레이튼에서도 나왔습니다. Hypesalt라는 팀입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https://nftx.io 와 비슷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론 보유한 NFT를 유동
NFT를 유동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클레이튼에서도 나왔습니다. Hypesalt라는 팀입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https://nftx.io 와 비슷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론 보유한 NFT를 유동화하는 용도로는 잘 안 쓸 것 같으나, 단순 투자 목적으로 NFT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앞으로 NFT 대신 cToken을 구매할 것 같습니다. (단, 실제 바닥가와 cToken 가격 차이가 안정적이라면) 아래는 개인적인 경험 후기입니다. - 수수료 : 전반적으로 수수료가 비싸게 느껴져서 과연 잦은 TX이 발생할지 우려됨. 일단 유저로선 가지고 있는 NFT를 HYPESALT에서 유동화하고 싶진 않음 - 콜렉션 생성 : 가장 흥미로운 부분임. 어떠한 NFT 셋도 콜렉션으로 만들어서 토큰 유동화가 가능하기에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 있음. 가챠 형태도 가능할듯. - 인벤토리 : 현재는 직관적이긴 하나 추후 모든 NFT가 보여지는 시점이 오면 어떻게 깔끔하게 관리될지 모르겠음(현재 다른 마켓플레이스에서도 공통적으로 겪는 불편한 점) - NFT 구매 : 왜 오픈씨 바닥가보다 제법 비싼지 모르겠음 - UX : 전체적으로 직관적으로 잘 설계되었다고 느껴짐. 에러나 버그로 느껴지는 지점도 한 구석도 없었다는 점이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