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가지 않는 길’이란 자신만의 형용사를 가지라는 의미다. “신발을 내가 처음 만든 것은 아니지만 ‘이런 신발은 내가 처음’이라는 형용사를 달 수 있어야 해요. 세상에서 가장 편한 친환경 신발을
‘남이 가지 않는 길’이란 자신만의 형용사를 가지라는 의미다. “신발을 내가 처음 만든 것은 아니지만 ‘이런 신발은 내가 처음’이라는 형용사를 달 수 있어야 해요. 세상에서 가장 편한 친환경 신발을 컨셉트로 하는 ‘올버즈’가 좋은 예죠. 만드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것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으니까요.” 작은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포스팅입니다. 앞으로는 작은 브랜드들이 더더욱 많아질테니 중요하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