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심지어 문자 그대로!)의 문제를 발견하고 가용한 자원을 활용해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솔루션을 찾는 것.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솔루션을 실천해서 이전과 다른 놀라운 성과와 지표를 경험/학습하고
고객(심지어 문자 그대로!)의 문제를 발견하고 가용한 자원을 활용해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솔루션을 찾는 것.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솔루션을 실천해서 이전과 다른 놀라운 성과와 지표를 경험/학습하고 그걸 다시 다른 고객에게 공유하는 것. 자, 이제 누가 프로덕트 디자이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