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멘토로서 보람을 느낄 때 중 하나는 육성하면서 함께 고민했던 사업아이템이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로 시장에 나왔을 때다. 얼마전 올렸던 웰피쉬의 장어포(장어육포)도 마찬가지였고, 사내 스타트업
스타트업 멘토로서 보람을 느낄 때 중 하나는 육성하면서 함께 고민했던 사업아이템이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로 시장에 나왔을 때다. 얼마전 올렸던 웰피쉬의 장어포(장어육포)도 마찬가지였고, 사내 스타트업 프로그램으로 선발하고 사업기획을 도운 농심의 다이어트 제품 역시 그렇다. 그리고 오늘 공식 출범과 서비스 런칭 소식을 언론배포한 교원그룹의 1호 사내벤처 톡크(TOCK)의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도 그렇다. 생각을 현실화 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생각하는 것보다 실현하는게 훨씬 더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런칭 소식을 들으면 내 사업인양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