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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미래 OTT, 대한민국 3대장 근황 업데이트📣 지난번에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HBO맥스까지 킬러 콘텐츠 확보를 목표로 한국으로 침투하고 있는 글로벌 OTT사 근황을 담아봤다. 그럼

미디어의 미래 OTT, 대한민국 3대장 근황 업데이트📣 지난번에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HBO맥스까지 킬러 콘텐츠 확보를 목표로 한국으로 침투하고 있는 글로벌 OTT사 근황을 담아봤다. 그럼 토종 OTT 업체는 어떨까? 티빙, 웨이브, 왓챠 K-OTT 3대장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에 대한 코멘트와 함께 요약.🖋 ✔️티빙 "국내전쟁? ㄴㄴ 우린 글로벌이야" 일본, 대만을 시작으로 내년엔 미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 JTBC 합류에 이어, 웹툰과 웹소설 등 다양한 IP를 보유한 네이버의 지분 투자를 유치하며 콘텐츠 경쟁력 UP. 바이아컴CBS 제작사 파라마운트로부터도 700만달러를 포함해 2500억의 투자로 2조의 기업가치 인정. ❗️가장 의욕도 많고, 열심히 뛰고 있는 최우수 학생. 주위에서도 많이 본다는 #술꾼도시여자들🥂👭 ✔️ 웨이브 "스튜디오 드래곤? ㄴㄴ 스튜디오 웨이브!" 2025년까지 1조원의 콘텐츠 투자를 선언. 콘텐츠 제작 분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고 콘텐츠책임자(CCO)를 영입하고, 오리지널 콘텐츠 기획·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 웨이브'를 출범. MZ세대를 겨냥한 연애, 리얼리티, 서바이벌, 게임쇼 등 화제성을 이끌 프로그램들을 개발 중 ❗️통큰 계획은 굿, 이제 필요한건 킬러 콘텐츠!🗡 ✔️ 왓챠 "중소 OTT? ㄴㄴ 왓챠 2.0이라 불러다오" 2020년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 국내 OTT 최초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왓챠. 보고, 듣고, 즐기는 모든 콘텐츠 경험을 왓챠 하나로 가능하도록 음악, 웹툰, 웹소설, 게임, 공연까지 모든 문화 콘텐츠를 왓챠를 통해 평가하고 추천받고 나아가 구독까지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개인화된 경험으로 제공하겠다. ❗️ 단독으로 어려울 것 같고, 필요한 건 탄탄한 자본을 가진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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