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가 쉬는 중간에 기사를 보다가 쓴 글이 있는데, 그 글은 개발자 고연봉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현재, 개발자란 직업에 대한 호황기가 현재의 세상이고, 다만 이 시기가 조금 지나게 될 경우에
일을 하다가 쉬는 중간에 기사를 보다가 쓴 글이 있는데, 그 글은 개발자 고연봉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현재, 개발자란 직업에 대한 호황기가 현재의 세상이고, 다만 이 시기가 조금 지나게 될 경우에 어떻게 될까? 궁금해집니다. 요새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식 투자 세계에서도 특히 산업군별로 일종의 싸이클이 있습니다. 싸이클이란 호황기가 있고, 침체기, 불황기 등등 늘 사람들에게 매력적일 수가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어쩌면, 개발자란 직업도 10년전만 하더라도 그렇게 큰 메리트가 있는 직업이 아니였듯, 현재의 호황기를 잘 즐기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미래의 10년 뒤는 어떤 매력도를 가지게 될까 곰곰히 생각 해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 해지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개발자,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