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라는 타이틀이 의도된 것은 아니었을 테지만, 시중에 나온 많은 NFT 관련 도서 중에 거의 유일하게 '밖에서' 본 시각이 아닌, '안에서' 본 시각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그만큼 인사이트가
'투자자'라는 타이틀이 의도된 것은 아니었을 테지만, 시중에 나온 많은 NFT 관련 도서 중에 거의 유일하게 '밖에서' 본 시각이 아닌, '안에서' 본 시각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그만큼 인사이트가 넘치고, 단순한 사례집에 그치지 않고 핵심과 원칙을 꿰뚫고 있는 책입니다. 같은 하이브 동문(?)임이 자랑스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