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많은게 좋은건 아니다. 과거와 다르게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개인이 수용하기 힘들 정도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개인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데
✏️정보는 많은게 좋은건 아니다. 과거와 다르게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개인이 수용하기 힘들 정도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개인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데요. 그래서 기업들은 '빅데이터'라든지 '큐레이션'이라는 내용으로 개인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개인화 서비스가 과연 정보의 피로감을 해소해 줄까요? 진짜 필요한 정보만 보여주는 걸까요? 마케터도 이제는 최대한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것에서 벗어나 본질의 것만을 보여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것을 우리가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