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조이스 2022 마케팅 액션플랜 중 [채널톡 CRM 마케팅, 조해리님] ✔️ 내용 정리 - 자사몰, D2C 비즈니스의 확장 - CRM은 고객집착. - 고객의 답변을 얻고 싶다면 고객이 말하
- 헤이조이스 2022 마케팅 액션플랜 중 [채널톡 CRM 마케팅, 조해리님] ✔️ 내용 정리 - 자사몰, D2C 비즈니스의 확장 - CRM은 고객집착. - 고객의 답변을 얻고 싶다면 고객이 말하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 의사결정의 원칙 ICE [IMPACT] 이 결정은 어떤 임팩트를 가져오나? [CONFIDENCE] 이 결정에 얼마나 확신이 있는가? [EASE]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인가? ✔️ 코멘트 정리 송길영 부사장은 앞으로의 비즈니스에서는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둘만 살아남을 거라고 했다. 다음달부터 새로운 플랫폼에서 일하기로 했다. 자사몰의 확장, D2C 확대 속에서 플랫폼은 어떤 성장 전략을 세워야 할까? 점점 스피커(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극대화되고 있고, 영향력 자산으로 시장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결국 플랫폼이 필요하기는 하겠지만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 해야 한다. 아마도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자유와 권한을 주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트레바리에서 모임 리더를 떠나 밑미에서 리추얼 메이커가 되기로 한 이유, 브런치보다 북저널리즘에 열심히 글을 쓰는 이유에 힌트가 있다. 이제는 플랫폼이 크리에이터의 수익배분에 더욱 힘써야 한다. 아직 영향력이 미미한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들에게조차 단 1원이라도 수익을 배분해야 한다. 이 수익 배분의 핵심은 일괄적인 수고비를 주는 개념이 아니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정하게 배분하는 것이다. 크리에이터는 그렇지 않은 플랫폼을 떠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