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REPORT, "2월에 본 것"》 2022년 2월에 관심 있게 살펴본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제가 커리어리에 참여하면서 가지고 있던 생각은 혼자만 메모했던 소식을 간단하게라도 매일 공
《TREND REPORT, "2월에 본 것"》 2022년 2월에 관심 있게 살펴본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제가 커리어리에 참여하면서 가지고 있던 생각은 혼자만 메모했던 소식을 간단하게라도 매일 공유하자는 것이었어요. 그러다 매달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뉴스를 다시 보면서 1달에 1번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면 어떨까, 싶었죠. 그렇게 시작한 뉴스레터 구독자가 어느새 900명을 넘었어요. 콘텐츠에도 플라이휠이 있어서 매일 가볍게 툭툭 생각을 정리한 것을 매달 갈무리해서 메일로 보내면 또 다른 형태로, 유용성이 생깁니다. 중요한 것을 한 번에 모아볼 수 있으니까요. 가벼운 마음으로 일요일 저녁에 보내드린 메일을 소개합니다. [Agenda] ➊ 광고를 보지 않을 자유와 리서치 🕵🏻 ➋ 라파엘 나달이 아니어도 만들어야 하는 루틴 🎾 ➌ 삶의 원동력이 질투나 긴장감일 수 있을까? ⛽️ ➍ 부르러운 역량 vs. 딱딱한 기술 🆚 ➎ 영향력 있는 유명인 vs. 실력 있는 전문가 🆚 ➏ 번아웃이 오기 전에 할 수 있는 선택, 이직 🚨 [ 큐레이터의 문장 🎒 ] 무를 반으로 가르듯, 두부를 네모반듯하게 잘라내듯 명쾌하고 여지가 없는 게 일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여지를 남기지 않는 것이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다시 생각할수록 여지를 남겨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만들고, 모두가 참여할 공간을 열어두는 게 더 나은 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